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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먼ICT융합학과)미래기획2030 <제조업의 귀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5-11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자율주행 다양한 4 산업 기술이 우리의 삶에 성큼 다가왔다. 이에 세계 각국은 4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독일의 인더스 트리4.0, 미국의 리쇼어링, 일본의 2016산업재흥계획, 중국의 제조2025 자국 경제성장의 원 동력을 제조업에서 찾고 생산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그런데 4 산업으로 바뀔 제조업 현장 대해 기대감이 증폭하는 반면 한 켠 에서는 일자리 감소, 산업교육 대책 부재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4 산업은 우리에게 약이 것인가, 독이 것인가? ‘제조 업의 귀환, 4 산업혁명 시대를 열다 4 산업으로 달라지는 제조 현장을 소개하고, 우리 나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었던 제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방송에서는 “4 산업 혁명은 교육에서 시작된다 주제로 성균관대학 정보통신대학 휴 ICT융합학과(학과장 H- 지도교수 조준동 교수) 소개 하였다. 조준동 교수는 불확실 미래의 4 산업혁명에 희망적인 방향을 제시 하는 디자인+인문+공학의 다학제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2013년에 만들었다. 그 중 하나의 과목인융합캡스톤디자인에서 수행한 감성 헬스케어 융합 프로젝트 작품을 소개한다.

방송 내용:

서울의 대학입니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 수원소재)

물건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어디까지 이어 줄 수 있을까요

여학생 (성균관대 휴먼ICT융합학과 석사과정 이지연) 손목에 이것은 차고 다니는 사랑측정기 입니다.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휴먼ICT융합학과가 있는 곳)>




<웨어러브 기기를 연출하고 있는 성균관대 휴먼ICT융합학과 석사과정 이지연과 박기혁 학>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서 쓰는 웨어러브 기기인데요.

서로 생각할 마다 사랑측정기를 누르면 상대방의 스마트폰에 하트가 뜹니다.

이렇게 말이죠.



<웨어러브 손목착용용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되는 웨어러브 앱>




<융합캡스톤디자인 수업휴먼ICT융합학과장 H- 지도교수 조준동 교수 강의>


항상 손에 스마트폰이 들려 있는 시대에 굳이 손목에 사랑측정기 까지 차야 하는 이유가 무얼까 싶은데요. 제품은 바로 굳이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굳이 손목을 보며 버튼을 누르는 행동 수고가 사랑을 깊어지게 한다는 거지요.


사랑 측정기는 대학의 강의(융합캡스톤디자인)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이

참여하는 융합프로젝트입니다. 사랑측정기 개발자(정범택) 만나봅니다.



개발자 (휴먼ICT융합학과 정범택, 공동개발자: 조용래, 박기혁, 지도교수: 휴먼ICT 융합학과 H- 조준동)>


러브트리하고 해서 함께 키워가는 사랑의 나무인데요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밴드를 통해서 하트를 주고 받고 하다 보면 애플리케이션에서 나무가 자라게 됩니다. 연인이 매일 50개의 하 트를 주고 받으면 예쁜 꽃을 선물하면서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서로 보낼 있습니다.

서울의 종합병원(삼성서울병원)입니다.



<삼성 서울 병원 암교육센터에서 활동 중인 휴먼ICT융합학과 김진황 정범택, 조용래 학생)>


사랑측정기를 개발한 정범택(지도교수: 휴먼ICT융합학과장 H- 지도교수 조준동 교수) 지금 암환자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지도교수: 휴먼ICT융합학과 참여 교수 조주희 교수 -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장) 입니다.

정범택씨는 이 어플리케이션이 이 환자와 세상을 위해 주는 다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습니다. 일단 환자는 만족합니다.



개발자 (휴먼ICT융합학과 석사과정 김진황, 정범택, 조용래) 마스크를 시람은 암환자


정범택 ---지금 제가 증상을 입력하면 이것이 의사 선생님들한테 기록으로 넘어가서 제가 따로 진료실에 가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한 같아요.

이렇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일상 환경에서 자신의 증상을 기록하다 보면 누군가가 자신의 증상 을 봐주고 돌봐준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좋다는 말을 하셨고 의사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짧 은 진료시간에 기존에는 본인의 판단하에 환자의아픈 부분을 주관적으로 판단하는데 지금은 환자 본인 스스로 기록하고 평가한 내용들을 직관적인 그래프 형태로 볼 수 있으니까 진료하 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환자 중심의 환자 증상 모니터링 서비스>



<성균관대학교 휴먼ICT융합학과 학과장 H- 지도교수 조준동 교수>


창조성과 심미에 대한 욕구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디자인 역량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 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을 교육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가 하나의 숙제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