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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통신대학 유재천교수-대학ICT연구센터지원사업 인공지능 분야 사업 선정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08-09
첨부파일 대학ICT연구센터지원사업 -유재천교수.docx (46528 Byte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31일 대학ICT연구센터지원사업 모집에서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유재천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 분야 사업을 선정하여 협약을 체결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ICT연구지원사업은 R&D역량을 갖춘 창의융합도전형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위해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관련 신규과제 공고를 지난 6 12일에 올린 바 있다.




<정보통신대학 유재천 교수>


이번 사업에 선정된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소속의 AI-Digital Health Care 연구센터장 유재천교수 및, 권헌주, 김경원, 김용석, 문태섭, 박진형, 박형원, 박현진, 신지태, 오수영 교수, ()힐세리온 정유찬 상무 연구팀은인공지능형 가상 의사 초음파 의료진단 플랫폼 연구 개발 및 고급 인력양성이라는 과제를 통해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에 의해 의료 소외지역에서 초음파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의료진의 보조수단, 응급 대처 및 원격 진료로 이어지는 가상 의사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를 제안하여 선정되었으며, 향후 최대 6년간(4 plus 2) 46억의 연구 예산을 운영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산업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며, 인공지능이나 로봇,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접목되어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의료적용 분야는 현재까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공학연구자와 의학연구자의 적극적인 협력연구를 통해 의료영상분야의 인공지능 원천기술 선점과 제품의 국제경쟁력을 확보를 통한 세계시장 선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인 측면으로는 조기진단에 따른 의료 보건의 질 향상 과 가족의 행복 추구, 정기적인 의료검진이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예방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의료 낙후 지역의 산전검사 활성화로 산모 및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도모 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측면으로는 AI 신기술 과 의료기술 접목에 따른 신시장 진출로 국가의 수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 조기진단에 따른 국가차원의 의료비 절감 효과, 미래의 원격 진료 및 진단에 따른 의료 통신 시장 선점에 따른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재양성의 측면으로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공지능 및 ICT 융합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 및 산업 밀착형 실무형 인재 육성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우수인재의 창업 유발이 기대된다.

이번 과제선정은 “ICT분야 R&D역량을 갖춘 창의융합도전형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위해 대학 ICT연구센터 지원이라는 목적에 부합하여, 우리대학의 인공지능 의료분석 기술 분야의 위상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지속적인 국내외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