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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통신대학, AI.IoT 교육을 전담할 교육지원센터를 개설하다
작성자 시스템담당 작성일 2020-06-29

정보통신대학, AI.IoT 교육을 전담할 교육지원센터를 개설하다



[그림1] 신동렬 총장이 AI.IoT 교육지원센터 개소식에 정보통신대학 교수들과 함께 참석했다.


정보통신대학 AI·IoT 교육 지원센터 개소식이 6월 24일 제1공학관 지하 1층에서 신동렬 총장을 비롯하여 이준호 학장, 채종서 학부장 외 주요 보직자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롭게 단장한 실습실은 당초 강의장으로 사용했던 것을 대대적인 보수를 통해서 재탄생 하였다. 창조실과 도전실 2개의 실습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새롭게 탈바꿈한 실습실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실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복도에 전시장을 갖추고 있어서, 학생들의 작품도 상설 전시한다.

센터는 4차 산업의 기반인 코딩 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AI 및 IoT 교육 위주로 진행한다. 우리 대학 내 학생뿐만 아니라 외부인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학 내 교과목실습, 도전학기 실습, 창의력 향상 PBL 교육, 지역 내 고교 코딩캠프, 기업 엔지니어 대상 교육 등이다. 올해 센터 개설하면서 인텔과 공동으로 ‘SKKU-인텔 AI교육 과정’이 도전 학기의 일환으로 계획하였으나, 아쉽게도 코로나로 연기되었다.

학생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만들어 보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역할도 담당하며, 핸즈온(hands-on)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 한다. 이를 위해 창조 실내에 3D프린터, 오실로스코프, 인두기 등을 갖추고 있는 프로토타입 검증룸(Prototype verification room)도 있다. 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을 돕는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센터 조직은 센터장으로 김용석 교수가 선임되었으며, AI 교육은 고정환 교수, IoT교육은 김정래 교수가 주임교수로 담당 한다.

신동렬 총장은 “정보통신대학이 우리 대학의 AI.IoT 교육의 중심 역할 하길 기대하며, 타 단과대학에도 개방하여 PBL교육장으로도 많은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전자전기공학부 채종서 학부장은 “창조실, 도전실의 이름처럼, 학생들이 언제든지 방문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고 실패하고 도전해 보는 실습공간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림2] 창조실이다.

6명씩 앉을수 있는 테이블이 6개가 있으며, 총 36명 교육이 가능하다.
왼쪽이 프로토타입 검증룸(Prototype verification room)이다. 벽면이 책꽂이로

되어 있어서 책을 두거나, 전시가 끝난 작품을 보관하게 된다.



[그림3] 도전실이다. 6명 앉을수 있는 테이블이 8개 이며, 총 48명 수업이 가능하다.


[그림4] 복도에 있는 전시실이다.

올해 1학기 4학년 정보통신대학 종합설계 프로젝트 교과목 진행후 전시한 학생들의

작품들이다. 총 10개가 전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