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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 문화동아리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skkuamang


저희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자유음악동아리 아망은 1991년 탄생하여 10년간 문화의 불모지였던 율전에 음악의 꽃을 피우려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2013년부로 새롭게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아망은 발라드, 힙합, R&B, 락, 재즈, 아카펠라, 뮤지컬음악 등등 장르불문! 노래와 악기를 안주삼아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서 이제 그동안 학업에 억눌려왔던 여러분에게 자유를 만끽하게 해 줄 것입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Creep’s Crump 문화동아리


홈페이지: http://club.cyworld.com/CreepsCrump


"Creep's Crump"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락밴드 동아리로서 2006년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탄생과 동시에 생겼습니다. 전율(Creep)의 폭음(Crump)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동아리 명칭 답게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밴드지만 열정만은 대단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통 하드락 성향의 음악을 주로 하지만 앞으로 여러 장르도 시도해가며 좀 더 발전된 밴드 동아리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2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가지며 학교 내 또는 과내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Creep's Crump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진정한 대학의 세계를 느껴 보실 분들은 지금 홈페이지로 접속해주세요.




악의 꽃 문화동아리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kkulfdm?viewType=pc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oups/232001696813604/


"악의 꽃"은 정보통신대학 소속 락 동아리로서 1986년 정보공학과 소속 밴드로서 시작되었습니다. 동아리명칭 "악의 꽃"은 프랑스의 시인 C.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Les Fleurs du mal]으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매년 한 팀 이상의 기수를 선발하여 꾸준하게 연습하고 있으며 활발한 대내외 활동으로 교내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락을 지향하는 동아리이지만 재즈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편식 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악의 꽃의 정규 활동은 매주 꾸준한 합주와 1년에 2회의 정기공연이 있으며, 정규 활동 외에도 대동제, 정통의 밤 등 교내외의 다양한 행사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12월경에는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모여 함께 공연하고 즐기는 악의 꽃 내의 가장 큰 행사인 패밀리 콘서트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궁금한 사항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I.O.R 학술동아리


성균관대학교 로봇 연구회(S.I.O.R)는 1985년 이택종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34명의 인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학부과정을 통한 기반지식 습득과 각종 CPU와 controller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Embedded System 및 Robot을 연구/제작하여, 이론과 실기에 유능한 Engineer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로봇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집합체로, 여러 전공의 동아리원들이 모여 하나의 로봇을 만들며 서로의 지식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이 과정에서 의견 차이를 조율하는 방법을 배우고, 같은 목표를 향하는 유대감, 함께 목표를 이뤄 나가는 시간의 즐거움, 그 목표를 이룰 때의 성취감을 나눕니다. 이처럼 SIOR는 공유와 성장을 지향합니다.




FIREBALLS 파이어볼스 체육동아리


홈페이지: http://fireballs.dothome.co.kr/g5/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pf.kakao.com/_rxbxfxhj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user/1996fireballs

인스타그램 계정: www.instagram.com/skku_fireballs_fc


96년 전자공학과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도 한 번 해보자' 라는 구호 아래 장난삼아 나간 첫 대회인 '96년 심산맏형배 단결체전'에서 우승하는 바람에,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축구부로 그 위상이 변질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겸사겸사 운이 좋았는지 그 이듬해인 '97년 제1회 총장 배 축구대회'와 '98년 총장 배'에서도 우승, 90년이 넘는 월드컵 역사에도 없는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파이어볼스'는 지금까지도 성균관대를 대표하고 있는 축구동아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는 다양한 전술훈련과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개인의 체력향상은 물론 여타 교내 축구동아리와는 달리, 오랜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OB 분들과 지도교수님의 빵빵한 지원이 있는 유일한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축구뿐만 아니라 정기모임, 봄맞이 행사, 홈커밍, MT 등 다양한 친목 행사를 통해 수많은 정통 학우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 더 이상 말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희와 함께 땀 흘리고 소중한 추억 만들러 갑시다!


틈새 종교동아리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umsae77/


성균관대학교 반도체 시스템공학과 내의 기독, 봉사동아리 "틈새" 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2006년 2월, 신입생OT에서 가졌던 작은 예배모임을 시작으로, 비공식적으로 과 사람들 과의 기도모임, 봉사활동을 주도하였으며 2006년 말에 "틈새"라는 이름으로 정식 동아리로 승인되었습니다. "틈새" 라는 이름은 과 내의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사이의 거리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하면서 선후배 간의 거리, 장애인과의 거리, 그 틈새를 메우는 역할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들어있는 이름입니다. 저희는 기도 모임, 과내 전도 및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기도모임을 통해서 서로 간의 필요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과를 위해서 한자리에 모여서 기도합니다. 또한, 찬양 행사나 여러가지 문화적인 행사를 통해서 주님을 믿지 않는 학우들에게 주님을 알리고, 그분과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HEURISTICS 체육동아리


1984년 공과대학 정보공학과 야구동아리로 출발하여 현재 정보통신대학 야구동아리로 활동 중입니다. 많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막강 전력을 갖춘 최고의 야구동아리로서, 꾸준한 연습을 발판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2009년, 2014년 자연과학리그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연습은 매주 금요일 오후2시부터이며 주말에는 연습 및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은 상당히 자유롭고 야구를 처음 하는 분들에게는 처음부터 친절하게 알려드리며 기본적인 장비도 갖추고 있습니다. 새 학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동아리가입을 받고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 환영합니다.



로티플 문화동아리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kkurotifl


저희 로티플은 보컬, 힙합, 악기가 한데 모여 멋진 무대를 만드는 ‘보컬공연동아리’ 로, 부원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여러가지 음악이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발라드, 인디, R&B, 힙합 등 분야의 제한 없이 마음껏 부원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 매 학기마다 로티플 자체 경연, 정기 공연, 비정기 버스킹이 있고, 해오름제 대동제 청춘제 등 학교 축제나 정통의 날 행사에도 서게 되어 당일 무대를 더 빛나게 할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그야말로 성균관의 명가수로 등극! 또한 명불허전 자과캠 실력파답게 절대음감 세션 부원들이 있어서 옆에서 보고 배우다 보면 내 실력까지 수직상승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음악을 즐기고 사랑하는 학우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알리 체육동아리


몇 년 전부터 SNS를 통해 급속도로 인기가 많아진 롱보드. 처음에는 롱보드를 타는 일부 사람들이 만나는 소모임이었지만, 점점 그 규모가 커지면서 보드 동아리 알리가 탄생하였다. 롱보드 뿐만 아니라, 크루저보드, 스케이트 보드 등 다양한 종류의 보드를 접할 수 있고, 관심있는 분야에서의 댄싱, 트릭 등을 익히며 자신만의 프리스타일 라인을 만들어 나간다. 초보자부터 실력자까지 다양한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기술들을 배우면서 부담없이 실력을 길러 나갈 수 있다. 일주일에 2번 정기 모임을 가지고, 보드가 타고 싶은 사람은 아무 때나 사람들을 모아 보드를 같이 탈 수 있다. 보드하면 간지, 간지하면 보드다. 화려한 실력으로 공자로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싶다면 성균관대 최고 간지 동아리 알리에 지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