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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탐색 http://mitam.skku.ac.kr

학술동아리


미로탐색은 마이크로 마우스가 미로를 빠져나가는 과정처럼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정해진 목표를 위해 서로 밀어주고 끌어줄 수 있도록, 분위기와 공간을 마련해 주는 저희 동아리의 상징이자 이름을 말합니다. 게임제작대회에서 입상할 만큼 실력이 갖춰진 게임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그에 못지 않는 웹 프로그래밍 스터디도 겸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입생을 위한 프로그래밍기초는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나도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 혹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열정을 가진 분이라면 저희 미로탐색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고난도 http://gonando.org

학술동아리


고난도(Gonando)는 1990년 정보공학과 프로그래밍 학회로 출발하여 현재는 정보통신대학 소속 프로그래밍 동아리로서 20년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과 교육과정 이외의 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세미나를 통해 서로를 이끌어주고 모자라는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C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보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의 세미나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학회적 성격이 강하지만 공부 보다는 사람을 사귀는 곳이기도 하고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 또한 많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어주는 곳이 바로 고난도(Gonando) 입니다. 열심히 하려는 마음, 그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동아리입니다.




SKKULUG http://skkulug.skku.ac.kr

학술동아리


LUG는 서울/경기지역 대학교의 리눅스 관련 동아리들이 모여 만든 연합단체입니다. SKKULUG는 리눅스를 사용하는 성균관대 학생들이 2004년도에 결성한 동아리로,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영익 교수님께서 동아리의 지도를 맡고 계시며, 리눅스의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시작해 리눅스 서버 관리, 시스템 프로그래밍, 리눅스 커널 분석 및 제작등의 분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해커들이 직접 만들고 사용하는 오픈 소스 운영체제 리눅스를 소개합니다.




S.I.O.R http://sior.skku.ac.kr

학술동아리


성균관대학교 로보트 연구회(S.I.O.R)는 1985년 이택종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34명의 인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학부과정을 통한 기반지식 습득과 각종 CPU와 controller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Embedded System 및 Robot을 연구/제작하여, 이론과 실기에 유능한 Engineer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가지 Micro processor 및 Sensor, Motor의 동작 원리를 이해/응용하여 MicroMouse, LineTracer, Robot Soccer, 보행 Robot 등을 제작하고, Digital, Analog에 대한 이론들을 연구합니다. 각종 System 및 Robot의 제어와 UI(User Interface)를 Assembly Language, C Language, Visual Basic, JAVA, Visual C++을 통해 구현되며, 좀 더 효율적인 Algorithm을 이해/연구하고 적용합니다. OS 기반의 Embedded System 구현을 위해 UNIX/Linux 및 RTOS의 Kernel을 이해/연구하며, Device Driver를 제작합니다. 장치간 신호 및 데이터를 공유/전달 받기 위한 각종 통신 Protocol과 Platform을 연구하여, Embedded System과 Ubiquitous Network 환경의 유기적인 결합을 도모합니다.




S.E.F.T http://www.seft.kr

학술동아리


S.E.F.T. 는 "Sungkyunkwan E.C.E Further Technology in programming"의 줄임 말로 성균관 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산하 프로그래밍 연구회입니다. 1990년도에 창설되었으며 올해로 16년 째 접어듭니다. 진짜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으시다면 S.E.F.T.로 오세요. 저희는 연중 C, C++, OPENGL, EMBEDDED, 네트워크 게임 등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여 마음껏 공부합니다. 최신 시스템, LCD, 냉난방기, 듀오백의자, 유무선공유기가 갖춰져 있어 여러분이 언제든지 원하는 대로 편하게 공부하실 수 있으며 선후배간의 우애, 동기간의 우정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연 2회의 전시회를 개최하며, 들어오시는 신입생분들은 곧 전시회와 세미나 참여의 의무를 가집니다. 당신의 꿈을 프로그래밍해보세요.




NPC http://www.skku-npc.org

학술동아리


NPC는 성균관대학교 Problem Solving 동아리입니다. 2011년 초 신설된 동아리 이며, ACM-ICPC(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를 준비하는 동아리입니다. Problem Solving은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기법을 기반으로 주어진 문제를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해결하는 것으로, 학부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고급 알고리즘들을 실제로 문제풀이에 응용하여 직접 프로그램으로 구현해봄으로써 조금은 소홀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 때의 성취감과 보람, 팀별 모의 대회 진행을 통한 스릴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둘러보시고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NPC는 게임 속 NPC처럼 늘 함께 공부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아망 http://icc.skku.ac.kr/~amang7

문화동아리


저희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자유음악동아리 아망(이하 아망)은 1991년 탄생하여 10년간 문화의 볼모지였던 율전에 음악의 꽃을 피우려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2013년부로 새롭게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아망은 발라드, 힙합, R&B, 락, 재즈, 아카펠라 등등 장르불문! 노래와 악기를 안주삼아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서 이제 그동안 학업에 억눌려왔던 여러분에게 자유를 만끽하게 해 줄 것입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악의꽃 http://www.fdm.pe.kr

문화동아리


"악의꽃"은 정보통신대학 소속 락동아리로서 1986년 정보공학과 소속 밴드로서 시작되었습니다. 동아리명칭 "악의꽃"은 프랑스의 시인 C.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Les Fleurs dumal]으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매년 한 팀의 기수를 선발하여 꾸준하게 연습하고 있으며 활발한 대내외 활동으로 교내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락을 지향하는 동아리이지만 재즈부터 강렬한 데쓰메틀까지 다양한 음악을 편식 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중앙동아리인 힙합동아리 SMC와의 합동공연을 하는 등 다른 장르의 음악과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악의꽃의 정규 활동은 매주 4~5일 정도의 합주와 1년에 2회의 정기공연이 있으며, 정규 활동 외에도 교내외의 다양한 행사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12월 경에는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모여 함께 공연하고 즐기는 악의꽃 내의 가장 큰 행사인 패밀리 콘서트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궁금한 사항을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ORNADO http://club.cyworld.com/skku-tornado

체육동아리


96년에 농구를 좋아하는 전자과 사람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20여명 이상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보통신대학을 대표하는 농구동아리로 자리매김한 상태입니다. 만들어질 당시에는 교내에서 개최되는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간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빛을 발하며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입니다. 매주 2번의 트레이닝으로 체력, 기본기, 조직 플레이 등의 실력을 높일 수 있고, 다른 농구동아리와도 교류가 활발하여 정기적인 경기를 항상 추진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학업, 진로 등에 대해 서로에게 조언도 해주면서 돈독한 정을 쌓아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떠나서 농구 그 자체를 좋아하고 열정적인 분은 24시간 365일 언제나 저희 동아리로 연락을 주시면 함께 할 수 있도록 열려 있습니다. 바로 홈페이지를 클릭해보세요.




HEURISTICS http://club.cyworld.com/heuristics

체육동아리


1984년 공과대학 정보공학과 야구동아리로 출발하여 현재 정보통신대학 야구동아리로 활동중입니다. 많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막강 전력을 갖춘 최고의 야구동아리로써 꾸준한 연습을 발판으로 2009년 자연과학리그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2010년 연습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이며 주말에는 연습 및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은 상당히 자유롭고 야구를 처음하는 분들에게는 처음부터 친절하게 알려드리며 기본적인 장비도 갖추고 있습니다. 새학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동아리가입을 받고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 환영합니다.




FIREBALLS http://fireballs.namoweb.net

체육동아리


96년 전자공학과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도 한 번 해보자 라는 구호아래 장난삼아 나간 첫 대회인 96 심산맏형배 단결체전에서 우승하는 바람에 본래의 그 취지와는 달리 축구부로 그 위상이 변질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겸사겸사 운이 좋았는지 그 이듬해인 97년 제1회 총장배 축구대회와 98년 총장배에서도 우승, 60년이 넘는 월드컵 역사에도 없는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차지하기도 했다. 학내 경기 뿐만 아니라 타 대학의 중앙동아리와 연결해서 사울대, 한신대, 남서울대, 경기대 등 외부 학교와의 정기 교류전도 적극적으로 참가하였고, 역시 그 재수를 학인하고 있다. 파이어 볼스의 특징은 다양한 전술훈련과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개인의 체력향상은 물론 남학우들의 경우 군대에 갔을 때 사랑받는 쫄따구가 되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성균관대 내의 다른 축구부와는 달리 지도교수님의 빵빵한 지원이 있는 유일한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자. 더 이상 말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으랴. 우리와 함께 땀을 흘리고 그 재수를 확인할 사람은 여기 붙어라.





The Semicon Yell English

학술동아리


함께 영어를 외치는 반도체인들의 모임. "The Semicon Yell English"는 영어회화 동아리라는 이름 하에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2007년 올해 처음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동아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매주 정기모임을 가져 외화나 영화를 감상하며 영어 듣기 연습과 영어 토론을 하고, 또 간단한 생활영어도 함께 접하며 영어회화 실력을 쌓아갑니다. 영어회화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글로벌 시대에 자칫 이공계생들에게 부족할 수도 있는 영어회화실력도 자연스럽게 쌓으면서 선후배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기실 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Creep's Crump http://club.cyworld.com/CreepsCrump

문화동아리


"Creep's Crump"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락밴드 동아리로서 2006년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탄생과 동시에 생겼습니다. 전율(Creep)의 폭음(Crump)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동아리 명칭답게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밴드지만 열정만은 대단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통 하드락 성향의 음악을 주로 하지만 앞으로 여러 장르도 시도해가며 좀 더 발전된 밴드 동아리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2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가지며 학교 내 또는 과내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Creep's Crump 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진정한 대학의 세계를 느껴보실 분들은 지금 홈페이지로 접속해주세요




Angel's Kiss

문화동아리


Angel's Kiss UCC동아리 입니다. 공학이라는 딱딱한 학문으로부터 벗어나 휴식과 재미를 주는 동아리입니다. 한번 밖에 살지 못하는 삶. UCC제작을 통하여 내가 살고 싶어 했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의 인생을 살아 봄으로 인해 남의 삶을 이해할 수 있고, 잠자고 있던 또 다른 능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부러워만 했던 사람들의 삶. 우리 Angel's Kiss 동아리에서 대신 살 수 있습니다!




FC 발길질 http://club.cyworld.com/fcbal

체육동아리


2006년 정보통신대학에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이 생기면서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모여서 가장 먼저 만든 동아리가 있었으니 이름 하며 FC발 길질!!!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축구를 즐기자는 취지로 설립하였습니다. 실력도 부족하고 소규모로 출발하여, 교내 여러 축구 대회에 출전하였지만 턱없이 부족한 실력으로 번번히 실패의 고배만 마셨습니다. 그러나 축구를 사랑하는 일념 하나로 똘똘 뭉쳐서 교내 대회에서 첫 패 뒤 337일만에 어렵게 첫승을 거두고, 탄력을 받기 시작하여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함께 축구를 하면서 발가락에 쥐가 날 때까지 뛰고 싶다면 누구든 망설이지 말고 오시기 바랍니다.



Hyperion

체육동아리


반도체 농구동아리 Hyperion은 매주 2~3회 정기모임을 통해 전공 내 구성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른 과 농구동아리 학생들과 친선경기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함께 땀 흘리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Hyperion 을 찾아주세요




틈새 http://club.cyworld.com/tum-sae

종교동아리


성균관대학교 반도체 시스템공학과 내의 기독,봉사동아리 "틈새" 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2006년 2월, 신입생OT에서 가졌던 작은 예배모임을 시작으로, 비공식적으로 과 사람들과의 기도모임, 봉사활동을 주도하였으며 2006년 말에 "틈새"라는 이름으로 정식 동아리로 승인되었습니다. "틈새" 라는 이름은 과내의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사이의 거리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하면서 선후배간의 거리, 장애인과의 거리, 그 틈새를 메우는 역할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들어있는 이름입니다. 저희는 기도 모임, 과내 전도 및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기도모임을 통해서 서로간의 필요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과를 위해서 한자리에 모여서 기도합니다. 또한, 찬양 행사나 여러가지 문화적인 행사를 통해서 주님을 믿지 않는 학우들에게 주님을 알리고, 그분과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C-in

학술동아리


C-in은 소프트웨어를 프로젝트 형식으로 개발하는 학술동아리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단계별로 문서화하면서 진행합니다. 몇몇 분들은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는 이유로 C-in을 어려워하시기도 하는데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프로그래밍 실력보다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스킬도 배우고 있습니다. 창조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은 C-in을 찾아주세요!




HIT http://club.cyworld.com/skkuhit

학술동아리


HIT(Hackers In Intrusion)는 해킹 기술 및 정보보호를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2009년에 최형기 교수님의 지도 아래 시작하였습니다. 스터디를 매주 2회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 보안 센터와의 교류회도 한 달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또, 해킹 대회가 있으면 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해킹 대회에 참가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